자연에서 수컷과 암컷의 성비는 3(수컷) 대 7(암컷)이다.
거의 모든 암컷은 자식을 갖지만, 소수의 수컷만이 유전자를 남긴다. 이 성비 불균형 때문에 남녀의 기질 차이가 발생한다.
여자는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엄마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지향적이다. 남자는 최고가 못 되면 짝짓기에서 낙오되므로 작은 것에도 승부욕에 불탄다. 승부욕 있는 수컷의 유전자만이 후대에 남았기 때문이다.
출처: 유전자 지배사회(최정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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