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에 사는 사람에게 김치와 고추장은 베토벤 음악보다 훨씬 가치 있다.
무능해 보이는 사람도 어떤 점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보다 현명할 수 있다.
모든 사람은 대등하기에 다양성을 인정하며 개개인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. 서로의 경이로움을 공유하며 기쁨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.
참고: 조동일문화대학(유튜브)
'짧은 생각 > 사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사회21: 민주주의와 복지 (0) | 2025.09.10 |
|---|---|
| 사회20: 자유 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. (1) | 2025.09.02 |
| 사회18: 수많은 정보의 부작용 (0) | 2025.08.16 |
| 사회17: 굳이 착하게 살아야 하나요? (1) | 2025.07.20 |
| 사회16: 능력주의의 한계 (1) | 2025.07.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