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략한 문자 체계를 바탕으로 한 인터넷 문화에서는 호나 불호로만 의견을 피력한다(좋아요, 싫어요).
이로 인해 일상에서 나타나는 복잡미묘한 감정의 스펙트럼은 매몰되고, 이는 극우와 같은 극단적 사고로까지 이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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