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행복은 대인관계에서 온다. 하지만 그만큼 불행도 사람에게서 온다.
자유롭게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는 문화가 필요하다. 자유로이 만나며, 타인을 신경을 쓰지 않는 개인주의 말이다.
그런데 한국과 일본은 집단주의가 심하다. 이것이 두 나라가 경제 수준에 비해 행복감이 낮은 이유다.
더 큰 문제는 집단주의 문화가 심할수록 타인을 의식한 나머지 돈에 집착한다는 것이다.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나며 불행해지고, 돈에 집착하면서 가까이 할 사람으로부터 멀어진다. 심지어 모든 사람을 경쟁자로 보게 된다.
참고: 행복의 기원(서은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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