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문하는 인간 본성은 두 가지로 나뉜다.
이론, 추상, 논리 등을 '절대'로 세우고자 하는 본성(관념론)과 '자기의 경험으로 환원되지 않는 사상'은 '절대'로 믿지 않는다는 본성(경험론)이 그것이다.
'짧은 생각 > 철학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철학6: 거스를 수 없는 '운명' (0) | 2025.05.08 |
|---|---|
| 철학5: 인문학에서 벗어나기 (0) | 2025.05.04 |
| 철학3: 일방적인 동정과 봉사는 폭력이다. (0) | 2025.05.04 |
| 철학2: 기억의 중요성 (0) | 2025.05.04 |
| 철학1: 타인을 이해하는 법 (0) | 2025.04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