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지털 세계는 법망에서 벗어나 있고, 법보다 빠르게 변한다.
AI의 인지능력은 곧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고, 빅데이터는 개인의 사생활을 속속들이 알게될 것이다. 이것이 소수에 의해 악용되는 순간 그 자체가 권력이 되어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는 억압과 통제의 문제가 발생한다.
지금까지의 가짜뉴스나 타락한 언론으로 인한 양극단의 대립은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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