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양은 위인의 공과 과를 나누어 평가하며 동상을 세운다.
그러나 한국은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같이 흠결 없는 위인만 동상을 세울 수 있으며, 어떤 이의 업적을 드높이는 순간 그의 잘못을 들며 공격하려는 사람 투성이다.
그만큼 우리 역사의 상처가 깊다는 얘기다.
참고: 당신들의 천국(이청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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