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사는 일반 국민과 달리 정당 가입과 활동이 불가하다. 교사의 정치적 중립 때문이다.
이 논리대로 라면 교사는 종교적 중립을 지키기 위해 종교 가입과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.
그런데 어떤가? 교사들은 활발히 종교 활동을 하면서도 교실에서는 자신의 종교를 강요하지 않는 등 종교적 중립을 잘 지킨다. 정치 활동을 한다 해도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이다.
이제는 교사들에게도 정치 활동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해야 한다. 교사는 국민이 아니란 말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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